Food Life2012.06.20 19:51

멘붕을 달래기 위한 포스팅;;

내껍데기돌리도를 갔다가 2차로 가게된 새옹지마,, 

지인의 포스팅을 본적도 있고 호불호가 갈리지만 유명한 듯,,

그리고 현재까지 남포동에서 먹은 마지막 술이 여기다

누가 남포동 구경 좀 시켜주이소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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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이 겨울인지라,, 장막이 ㄷㄷ; 입구쪽에 저렇게 육류,해산물류가 있더라;;

안으로 들어가니 넓은 포차 분위기라고 하면 될 듯하다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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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마시면서 비타민 챙기기,, 알로에는 상상 이상이라는,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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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찬들이 많이 나온다

그냥 두어개 정도 나오고 메인메뉴값을 조금 내려도 좋을 법한데,,

하지만 있으면 좋다고 주워먹는 망할 손,,

이 기본찬이 좋아서 오는 손님도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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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막을 시켜드랬죠,, 2만원으로 기억

2차로 와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3명이서 푸짐하이 잘 먹었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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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쇠는 요로케 밖에 구우신다. 아,, 패팅보소 대략 추운 어느 날이었다;;


메뉴판 사진따윈 저 멀리,, 2~3만원대 안주로 이루어 져있었다

젊은 층, 특히나 여성분들이 그닥 선호하는 메뉴들은 아니지만

그래서 기본찬들이 저리 나오는지? 아니면 기본찬들 때문에 오는지?

남녀 구분없이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을 볼 수 있었다.

삼삼오오 술 먹기는 좋은 집인거 같다. 해물탕과 게탕을 많이 시켜먹는 듯,, 뜨끈한게 땡기는 날씨기도 하지만,,


어느 포스팅에서 불친절함을 느껴서 실망했단 글을 봤었는데

난 친절함을 느꼈었는데 약간의 살가움과?? 내가 이모들 한테 먹히는 외모긴 하지만(이 개소리가 나의 현재 멘탈을 말해줄듯,,)


그리고 또 한가지 남자들은 화장실에서 컬쳐쇼크를 경험하리라!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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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sub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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